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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에 대한 소고

  • 해선달인
  • 2018-10-11 09:16:11조회수 96

원칙原則은 지키기만 하는 이 아니라 실천實踐하는 입니다.

원칙原則을 지키기에만 급급急急해서 더욱 더 지키기 힘든 것 입니다.

원칙原則을 정했으면 지키려고만 하지말고 실천實踐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도 다른 투자자들이 물어보는 늘 한결 같은 말은

너의  원칙原則이 '뭐냐?/알려달라.'는 것입니다.

원칙原則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절대絶對 아닙니다.

원칙原則은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을 신는 것과 같은 이치理致입니다.

경기에 맞지 않는 신발로 선수가 잘 할 수 있는 운동은 거의 없습니다.

배구 선수가 축구화를 신고, 농구 선수도 축구화를 신고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理致입니다.

물론 불편하지만 절대絶對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해서 축구화를 신고 한다는 것은 참히 어리석은 일이 아닌가요?

지금 내가 신은 신발이 무엇인지 부터 다시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원칙?原則은 서 불편함과 두려움을 없애는 나침판羅針儀입니다.

자기만의 나침판羅針儀을 가졌다면 심법心法 이 어떻다는 핑계는 안 하겠죠?

나침판羅針儀의 원리原理는 단순합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항상 쪽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나침판羅針儀 같은 원칙原則이 필요 한 것입니다.

 

시장에서의 '상승/하락'구간을 다 취하려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누구나 '상승/하락'구간을 다 취하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현실現實입니다.

그런 경우의 수에 다 맞는 은 없습니다.

이 현실現實을 간과看過한다면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시장에서 하면서 잃지 않는 패턴(로직)도 찾아야 합니다.

이든, 챠트든 그 무엇이 되었든,

자기만의 고기잡이 그물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그물을 만들었으면 그것을 실천實踐하면 되는 것입니다.

고등어잡이 그물로 멸치를 잡을 수 없는 이치理致인 것입니다.

저인망 그물로 모두 잡으려는 것도 효율성 없는 이치理致입니다.

잡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 그 그물의 모양새는 분명 달라져야 합니다.

자신의 그물이 어떤 모양새인지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그물을 만들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우연히 얻었다면 그것은 毒杯를 마시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만들어진 지표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헛갈리는 것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자기에게 필요한 고기의 종류를 먼저 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물의 모양새는 자연히 결정되어 지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그 원리原理를 찾아 해답(원칙原則)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해답을 찾지 못했다고 시장을 부정否定하지 마시고요.

 

그물??없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어리석음은 이제 그만 하세요.

고등어잡이 그물로 멸치를 잡겠다는 생각도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없고, 막연漠然하다면 차라리 다른 일을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바다로 나왔다면 자기만의 그물을 펼치시기 바랍니다.

 

원칙?原則은 지키는 만이 아니라,

실천實踐하는 것 임을 반드시 명심銘心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시장)은 항상 그 곳에 있습니다.

 

준비準備하고 바다(시장)으로 나아가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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