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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좌가 줄어가는 中에,,,, ,,,, [펌]

  • 리스크제로
  • 2019-01-11 11:43:08조회수 162

매매하면서 돈이 줄어들어 가는 중에도

열심히 헤엄치며 뜨거운 물속에서 익어가는 개구리가 불쌍해 보이지만

남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

 

매매를 하면서 계좌가 사멸해 가는 중에도

한방만 제대로 맞아주면 그 다음 부터는 이렇게 저렇게 매매해서

벌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매매를 지속하는 현실에서

 

왜? 계좌가 줄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할려면

그 기준이 있어야만 하고, 그것이 기법이 잘못 된 것인지, 매매 습관인지,

탐욕에 기인한 배팅의 문제인지를 구별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훌륭한 기법이 누적 수익으로 가는 진입로 인 것은 분명하지만

보통의  확률적 기대수익을  품은, 특히나 이평선이나 기타 보조지표같은 류의 선형적인 로직들의

기대값은 끝없이 데이터 범위가 늘어나므로 실제로의 매매에서 그러한 기대값은 결코 나오지

않으며, 희망고문에 불과하고, 신기루같이, 대중적으로 넓게 합리적이라는 최면에 걸린

환상입니다,,,, ,,,,

 

여차하면 그런 부분을 확인한다고 몇 년이 휙 가버리거나, 혹은 평생을 그 미망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한다고 봅니다. 그 폐혜는 본인과 가족과 주위사람들에게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또한 훌륭한 기법조차도 그게 진입로에 불과하지

탄탄하게 누적수익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로 자금관리와 배팅 및 운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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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있어야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 복기를 통해서 분별되지만

보통은 자신이 세운 기법조차도 믿음이 부족한 관계로 소위 삽질로 불리는 임의적 개입을 하거나

무리한 배팅으로 망치기 쉬운 그간의 매매습관에 기인하기도 하지만

 

문제의 핵심은 자신이 세운 원칙 그것을 힘들게 지켜도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데 있을것 입니다.

 

원론적으로 왜? 믿음이 부족해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지 못할까? 되짚어 보자면

아마도 본인들 스스로 그 원칙의 막연한 불안감과 뭔가 수치를 조금만 바꾸면 변하는 기대수익과

알게 모르게 커브핏팅된 최적화된 수치들이 그 불안감의 원인이고, 그것을 인지 하지 못했더라도

 

손실구간에 대한 면밀한 분석없이 그냥 반복 횟수의 등장이 필요한 로직값만을 찿아서 뽑아낸

기대수익이기 때문에, 손실구간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 때문에 중간에 삽질이라는 개입을 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진단해 볼수 도 있을겁니다,,,, ,,,,

 

특히나 알고리즘에 근거한 확률적 분석도 아닌, 단순 챠트적 분석에 의한 짧은 구간에 대한

분석만으로 매일 챠트의 각 종 지표들을 최적화하면서, 이렇게 열심히하면 앞으로 길이

보일 것이라고 기대하는 하는 나날들은, 참으로 어려운 앞날이 기다리고 있음을,,,, ,,,,,

 

마치 잘못된 목표인줄도 모르고 열심히만 일하면 된다면서 회사를 망치는 임원처럼.

 

 

어떤 면에서는 알고리즘에 기인한 선형적 확률적 기댓값이나, 단순 챠트적 분석이나, 엑셀의 홀짝

확률이나. 돈이 안되기는 마찬가지이고, 오십보 백보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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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에 의거한 반복횟수의 로직들이 가지는 중요한 기능이 있다면. 역설적으로

그게 윈칙을 지켜도 안된다는 극명한 증거로써의 기능입니다. 홀짝 승률도 마찬가지 입니다.

확률적 기댓값이 법위의 확산으로 무가치하다는 면에서의 기준으로는  주요한 증거물입니다.

 

국내의 선물옵션계에서 위와 같은 사실들이 일반화된 상식으로 자리잡게 되기를 바랍니다.

 

 

 

안되는 기준으로는 뭘해도 안되는 것이고

본인들의 계좌가 줄어드는 중에도

 

그게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그 기준과 그에 따른 분명한 분석만 된다면

점진적인 개선을 통하여 최종적인 그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독립적 기준이 뚜렸한 매매가 중요하고 기준없는 매매는 미래가 없을것 입니다.

 

또한 각 기법마다 가지는 (오차를 포함한) 범위의 문제가 있고

그 범위내에서의 간극중에 심리적인 조급함이나 탐욕이  개입될 수도 있으나

심리와 기법이 딱 맞아 떨어지는 심기합일의 지점에서만 매매하는 절제심이 요구되고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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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줄어가는 중에,

자금관리 및 배팅에서 자신의 매매 기준에 부합하는 매매를 하고 있는지?

철저히 로직에 의한, 흔들림없는 지점에서만 심기합일의  매매를 하고 있는지? 

 

위와 같은 질문에 부합한 답이 나오면, 계좌의 마이너스 행진이  멈추고

그제서야 수익으로 유턴한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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