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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글로벌 시장.

  • 오일달러
  • 2019-02-07 09:13:16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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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VIX지수를 보면 15.57 포인트까지 내림.

공포지수라고해서 변동성에 가장 근접한 지수임.

 

결국은 15.57까지 내린다고 하면 지수는 상승하는데 옵션 변동성이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프리미엄이 살기가 쉽지 않음.

 

이럴 때 전략들은 합성 포지셔너들 즉, 커버드콜, 스트랭글 스트래들 매도 등등이 유리한 포지션.

 

다만, 외가에서 내가로 들어간 옵션상품의 경우는 환매수가 일어남.

하지만, 외가는 미결제가 증가하면서 프리미엄을 죽이면서 순간적으로 폭발하고 낮아지고 이런 상황으로 프리미엄은 결국 죽는 시장일 것으로 봄.

 

국내 증시가 해외에 비해 강하고 삼성전자의 외국인 비중이 56.75%정도 되므로 현 273조의 시가총액대비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140조원 넘는 비중이므로 해외와 약간 다를 수 있음.

 

국내의 경우는 강할 수 있어서 강세스프레드 전략이 오히려 나을 수 있음.

 

즉, 287.50 290.00 포인트를 가고 넘어가고 할때마다 내가를 매수하고 외가를 매도치면서 그 스프레드 만큼 벌어지는 것을 먹는 전략들이 기관 외국인의 안정적인 포지션으로 봅니다.

 

287.50을 넘어가면 그때 내가를 매수하고 290.00을 매도하다가 290을 넘어가면 290을 매수하고 292.50을 매도치고 계속 이렇게 상승으로 간다면 295를 넘어가면 또 295 환매수 297.50 매도...

 

계속 그렇게 하다보면 내가는 자연스럽게 미결이 청산되고 외가는 항상 프리미엄을 죽이면서 매도포지션을 유지하는 스프레드 전략들.

 

국내 변동성은 저는 2월물 살아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추세가 살아있고, 외국인의 베팅이 지속적이기 때문.

 

삼성전자의 1%오를 때마다 1.4조원의 외국인 수익이 증가.

전세계에서 이렇게 벌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한국임.

 

8%가 오르면 삼성전자 주가가 현주가로 5만원 과거 주가로 250만원임.

삼성전자가 8%가 오르면 외국인 수익이 11.2조원 천문학적인 수익이 증가.

 

추세 추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보면 옵션상품의 변동성은 죽은 것으로 보면됨.

하지만, 국내 시장만 보면 추세가 살아있어서 당분간 시장 변동성은 또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3대지수가 3일 연속으로 상승을 하고 하루는 급등.

또한 달러앤이 일정부분 안정화 되면서 110엔 이하권에서 유지되고 있어서 동아시아 증시에서 일본에 대한 숏포지션, 한국에 대한 롱포지션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은 기관이 이제 일정부분 숏커버링이 들어올 수 있기에 외국인은 11.2조원의 수익을 위해 계속 기관의 패를 떠볼 것으로 봅니다.

 

기관이 갑자기 숏에서 롱으로 돌면 이 게임의 최종승자는 외국인의 천문학적 수익으로 끝날 것으로 봅니다.

 

성공 투자 하십시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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