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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5 13:21:46조회수 21

무역협상 낙관심리·신규대출 증가에 상승

 

 

15일 오전 중국증시는 미국과 중국이 최종 무역 합의를 타결할 수 있다는 낙관심리가 고조되면서 상승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15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60.68포인트(1.90%) 상승한 3,249.30에 거래됐고,

 

선전종합지수는 29.56포인트(1.70%) 오른 1,768.08을 나타냈다.


지난 주말 무역 합의와 관련한 긍정적 소식이 나온 것이 증시를 끌어올렸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외환시장 투명성 확대 등 환율조작 방지 방안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수출 확대를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환율을 조작할 경우 제재를 가하는 방안도 합의안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강 인민은행 총재도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외환 운용에 대한 더 많은 정보 공개가 미·중 무역 합의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 13일에는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에서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협상)이슈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라운드(국면)에 가까이 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이번 주에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와 자신이 중국 측과 두 차례 전화 통화를 할 것이라며 "추가적인 대면 협상이 필요한지를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과 중국 양측에 '이행사무소'(enforcement office) 설치를 포함한 실질적인 이행(체계)을 갖추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금) 장 마감 후 발표된 1분기 신규대출이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투자심리를 견인했다.


중국 1분기 위안화 신규대출 규모는 5조8천100억 위안으로 작년 1분기를 능가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과의 무역 전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경기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 당국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업종별로는 금융주가 2% 넘게 상승했으며 부동산 관련 주식도 크게 올랐다. 


한편, 이날 인민은행은 18거래일 연속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매입을 통한 공개시장조작을 중단했다. 
이날은 만기도래 물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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