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닫기

포인트랭킹

  • 1namkinam20,273
  • 2캡틴아메리카14,183
  • 3클레오빡돌앙10,673
  • 4해외선물10,131
  • 5성공조건9,798
  • 6중요타이밍9,791
  • 7해선달인8,786
  • 8연말가즈아8,603
  • 9신의한틱7,478
  • 10설악산호랭이7,163

코인정보

  • BTC
  • ETH
  • DASH
  • LTC
  • ETC
  • XRP
  • BCH
  • XMR
  • QTUM
  • ZEC
  • BTG
  • EOS
접기
  • 관세청, "해외직구 통관관리에 블록체인 기술 시범 도입"

  • 흑우흑우
  • 2018-11-09 10:34:38조회수 15

CJ대한통운이랑 몰테일이 참여하네요!!!!

 

기대기대!!


이번 시범 사업은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블록체인 기술 발전 전략’의 핵심 추진과제인 ‘6대 공공시범사업’ 중 하나로, 관세청과 과기정통부가 함께 진행해왔다.

 

 

업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다품종 소량 거래의 특성을 가진 전자상거래에 적용하면 기업간(B2B)무역거래 기반으로 운영되던 기존 통관제도와 시스템을 보다 혁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블록체인 기술업계는 수요자들에게 저렴한 물류비용과 쉬운 통관절차 및 안전한 위험관리까지 해결할 수 있는 만능키가 될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관계부처가 합심해 미래기술을 적용한 전자상거래의 국제표준을 마련하고 기술특허 선점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전형이 이번 시범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창출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술적으로는 전자상거래 업체의 물품 주문정보와 운송업체의 운송정보를 실시간 공유, 28개 통관 정보를 자동 취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에는 해외직구 배송대행 사이트 ‘몰테일’(https://post.malltail.com/)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와 운송업체 CJ대한통운이 참여한다.

  • 0 / 1000byte
댓글보기0
댓글 수정
  • 0 / 100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