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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 종합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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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6 09:18:56조회수 127

■ 뉴욕 주식시장 시황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3.34포인트(2.37%) 급락한 25,628.9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5.84포인트(2.59%) 떨어진 2,847.1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9.62포인트(3.00%) 폭락한 7,751.77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0.99% 내렸다. S&P 500 지수는 1.44%, 나스닥은 1.83% 하락했다.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충돌과 파월 의장 연설을 주시했다.
     중국 당국은 이날 미국산 제품 추가 750억 달러어치에 대해 품목에 따라 5%와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는 오는 9월 1일과 12월 15일 각각 발효될 예정이다.

     중국은 이와 별도로 그동안 보류했던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와 자동차부품에 대한 5% 관세를 오는 12월 15일부터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미국의 중국산 제품 추가 3천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이다.
     중국의 보복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강력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우리는 중국이 필요 없다"면서 미국 기업들에 당장 중국의 대체처를 찾으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방안에는 기업(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옮겨 오는 것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아마존과 페덱스, UPS 등에 중국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지 감시하고, 이에 대한 운송을 거부할 것을 명령했다고 덧붙였다.

     펜타닐은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마약성 진통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이를 수출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놓고 지키지 않는다고 수차례 비판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이날 오후 중국 보복에 대한 대응 방안 내놓을 것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무역전쟁 공포로 미 국채 시장에서 2년물과 10년물 금리 역전 현상이 이날도 발생했다. 최근 2주간 네 번째 금리 역전이다.

     이에따라 경기 침체 공포가 시장을 휘감으면서 주요 지수는 속락했다.

     기대했던 '파월 풋'도 없었다.
     파월 의장은 잭슨홀 회의에서 "경기 확장을 위해 적절하게 행동하겠다"는 기존 견해를 되풀이했다.
     파월 의장은 무역정책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과 하방 위험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미국 경제는 현재 양호하며 연준의 목표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무역갈등의 경제 악영향을 주시하면서 정책을 조정할 수 있다고 했지만, 통화정책이 무역 문제를 시정할 수 없다는 한계를 시사하기도 했다.

     시장이 기대했던 금리 인하가 '중기 사이클 조정'이라는 기존 발언을 뒤집는 언급은 없었다.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공격적인 금리인하 신호는 내놓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느 때처럼 연준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서 파월 의장에 대한 실망감을 표했다.
     그는 "나의 유일한 질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파월 중 누가 우리 경제의 더 큰 적인가 하는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이날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내린 가운데 무역 전쟁 공포로 기술주가 3.3% 급락했다. 산업주도 2.7% 내렸고, 커뮤니케이션은 2.6%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무역전쟁의 불안이 지속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파셀 파이낸셜의 션 오하라 상장지수펀드(ETF) 부문 대표는 "무역전쟁은 당분간 핑퐁 게임이 될 것"이라면서 "최종 해법이 나올 때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는 단기적으로 주가의 기복이 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9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95.0%, 50bp 인하 가능성을 5.0%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19.12% 급등한 19.87을 기록했다.

 

■ 뉴욕 원유시장 시황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18달러(2.1%) 하락한 54.1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WTI는 이번 주 1.2% 내렸다.

     원유시장 참가자들은 미·중 무역전쟁의 격화에 바짝 긴장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메시지도 실망스러웠다.

     중국은 이날 미국산 제품 추가 750억 달러어치에 대해 5%와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는 오는 9월 1일과 12월 15일 발효될 예정이다.

     중국은 또 이와 별도로 그동안 보류했던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5% 관세를 오는 12월 15일부터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미국이 9월부터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부과키로 한 데 대한 보복이다. 미국은 당초 중국산 제품 추가 3천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키로 했지만, 휴대전화 등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부과를 오는 12월 15일로 연기했다.

     중국의 보복 조치에 미국도 즉각 반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우리는 중국이 필요 없다"면서 미국기업들에 중국의 당장 중국의 대체처를 찾으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방안에는 중국에 있는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옮겨 오는 것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아마존과 페덱스, UPS 등에 중국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지 감시하고, 이에 대한 운송을 거부할 것을 명령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중국의 관세 보복에 대한 대응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도 예고했다.

     양측의 무역갈등이 격화하면서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가 장중한때 570포인트 이상 급락하는 등 위험 심리가 얼어붙었다.

     기대를 모았던 파월 의장의 발언도 위험자산 투자 심리를 북돋우는 데 실패했다.

     파월 의장은 무역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경제의 위험이 여전하며, 경기 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하게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 경제가 연준의 목표에 가깝고 양호한 상황이라고 하는 등 시장 기대만큼 완화적인 메시지를 내놓지는 않았다.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이 9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기는 했지만, 공격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신호는 주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이 여느 때와 같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서 실망감을 표했다.
     그는 "나의 유일한 질문은 파월 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중에 누가 우리의 더 큰 적인가 하는 점"이라면서 파월 의장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원유시장 전문가들은 무역전쟁이 유가에 지속해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리터부시 앤드 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시 대표는 "여전히 미·중 무역갈등이 가장 큰 유가 하락 요인이라고 본다"면서 "무역전쟁으로 원유 수요 전망의 추가 하향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뉴욕 금시장 시황

     뉴욕 금 가격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과 무역전쟁 공포로 1.9% 상승했다.

     2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9.1달러(1.9%) 오른1,537.6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주간 기준으로 0.9% 상승했고 4주  연속  올랐다.

     또한 금값은 이번 달 들어 8% 상승했고 올해 들어서는 19% 올랐다.
     이날 잭슨홀 회의에서 연설을 가진 파월 의장은 연준은 경제 확장 유지를 위해 적절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시장이 이에 대해 9월 금리 인하를 시사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금리가 내려가면 이자가 없는 금에는 호재로 작용한다.
     RJO퓨처스의 밥 하버콘 선임 시장 전략가는 "파월 의장이 경제 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당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말한 것은 금에 호재"라면서 "양적완화 정책과 금리인하, 이 두 가지 정책 도구는 모두 금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버콘 전략가는 "올해 말까지 금리가 더 내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사람들은 금을 매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선임 전략가는 "향후 12개월간 연준이 1%P 금리 인하에 나서거나 새로운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시작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면서 "무역  불확실성, 독일과 중국의 경제 둔화, 브렉시트, 홍콩, 이탈리아 정부 해체 등 거시 경제 상황 중 하나라도 완전히 악화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전쟁이 악화하며 안전자산인 금값에 호재로 작용했다.
     중국은 750억달러에 해당하는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트윗을 통해 "우리는 중국이 필요없다"면서 "미국 기업들에 중국의 대체처를 찾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SP엔젤의 세르게이 라브스키 전략가는 "이는 무역전쟁과 관련해 해결책이 없다는 뜻이고 갈등이 이어진다는 의미"라면서 "투자자들은 위험 자산을 매각하고 금을  사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달러 역시 약세를 나타내며 금값 상승을 도왔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주는 ICE 달러지수는 0.47% 내린 97.71에 거래되고 있다.

     금은 달러화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면 금의 상대적인 가격 매력이 낮아져 수요가 감소한다.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 격화...다우 2.37% 급락 마감
-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격화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장 연설 실망으로 급락하여 장 마감
- 이번주 주요지수인 다우지수, S&P, 나스닥 각각 0.99%, 1.44%, 1.83% 하락
- 중국 당국은 이날 미국산 제품 추가 750억 달러 대한 품목에 5%와10% 관세를 부과하며,
별로도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 5%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예고
-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중국이 필요없다"면서 미국 기업체들에

당장 중국의 대체처를 찾으라고 지시하며 강력하게 반발
- 파월 의장은 잭슨홀 회의에서 "경기 확장을 위해 적절하게 행동하겠다"는 기존 견해 유지


■유럽증시, 미-중 무역 보복에 일제히 하락
- 유럽증시는 이날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발표된 중국의 무역 보복 조치와 이에 따른 도널
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응 발언에 하락세로 전환하여 장 마감

 

■달러화, 무역전쟁 격화 . 개입 우려에 하락
-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거세진 가운데 시장 개입 우려도 생겨나 큰 폭 하락
-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54% 내린 97.655를
기록했고 이번 주 0.53% 하락
- 무역 분쟁에 대규모 달러 매도세가 나왔으며, 유로는 달러에 최근 3주, 엔과 프랑은 1주 동안
가장 강한 매도세를 기록
- 뉴욕증시가 급락하는 등 위험회피가 커져 미 국채수익률은 다시 가파르게 떨어져 부담 요인
- 무역 분쟁을 벌이는 중국 위안화에만 강세를 보였으며, 역외 위안은 2주내 최저치를 기록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장이 "경기 확장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히
며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명확한 힌트를 주지 않았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은 아무것 도
한 게 없다"며 매우 약한 연준과 함께 달러 강세를 재차 비판했고 시장에 잠재해 있는 개입
공포가 되살아남

 

■국제유가, 미-중 무역전쟁 격화 2.1% 하락
- 유가는 중국의 보복 관세 발표 및 이에 대한 미국의 반발 등 무역전쟁 우려가 격화되면서
배럴당 1.18달러 하락한 54.17달러에 장을 마감했고, 이번 주 1.2% 하락
- 원유시장 참가자들은 미.중 무역전쟁의 격화에 바짝 긴장했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장의 메시지도 실망
- 원유시장 전문가들은 무역전쟁이 유가에 지속해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진단
- 리터부시 앤드 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시 대표는 "여전히 미.중 무역갈등이 가장 큰 유가
하락 요인이라고 본다"면서 "무역전쟁으로 원유 수요 전망의 추가 하향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고 언급


■금가격, 무역전쟁 공포 . 파월 연설 1.9% 상승
- 금 가격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장의 연설과 무역전쟁 공포로 전 거래일보다
29.1달러 오른 1,537.60달러에 마감했고, 주간 기준으로 0.9% 상승했고 4주 연속 상승
- 금 전문가들은 시장이 이에 대해 9월 금리 인하를 시사한 것이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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