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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 종합 시황

  • 손익분기점
  • 2019-08-13 09:36:56조회수 41

■뉴욕증시, 경기침체 우려·지정학 위험…다우, 1.49% 하락 마감
- 뉴욕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홍콩 시위 격화 등 지정학적 위험 고조로 큰 폭으로 하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주 중국과 무역협상을 타결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오는 9월 예정된 양측의 고위급 회담이 취소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내비침
-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도 한층 격화했으며, 시위대가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하면서 모든 여객기 운항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 전일 한 여성 시위 참가자가 경찰이 쏜
'빈백건(bean bag gun)'에 맞아 오른쪽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위가
격화되었고 중국에서는 고위 당국자가 홍콩 시위에 대해 "테러리즘 조짐이 처음으로 나타나
기 시작했다"고 말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대선 예비선거에서 친기업
성향의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이 좌파 후보에게 크게 뒤지면서 금융시장 불안이 증폭


■유럽증시, 무역전쟁·경기 침체 우려에 일제히 하락
- 유럽증시는 국채 금리 하락 여파로 은행주가 부진한 가운데 세계경제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장기화로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은 안전 자산으로 이동

 

■달러화, 무역 우려·지정학적 위험에 하락
-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지정학적 위험도 부각돼 하락
- 중국과의 무역 분쟁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홍콩 시위대가 홍콩공항을 점령하는 등
긴장이 고조돼 안전통화인 엔화 강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아직 준비돼 있지 않다면서, 9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회담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암시
- 스마트커런시의 존 말리 선임 외환 컨설턴트는 "지속되는 엔화 강세는 달러가 곧 약세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는 심리 전환의 또 다른 신호"라며 "특히 개입 공포가 더 정당화될 경우,
달러는 추가로 약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언급
- 웨스턴 유니온 비즈니스 솔루션의 조 마님보 선임 시장 분석가는 "엔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올해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며 "무역전쟁이 길어질수록
글로벌 경제에 부담이 되고 세계 경제를 저해하며 시장 활기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 


■국제유가, 경기 둔화 우려에도 저점 인식 0.8% 상승
- 유가는 무역전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속에도 소폭 상승세
- 원유 시장 참가자들은 미·중 무역전쟁과 이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다만 유가가 지난주 한때 전고점 대피 20% 이상 떨어지는 등 최근 낙폭이 컸던 만큼
저점 인식도 제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주 중국과 무역 협상을 체결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오는 9월로 예정된 양국 고위급 회담도 취소될 수 있다는 의중을 내비침
-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산유국이 유가 급락에 대응해 추가 생산량을 줄일 것이란 기대


■금가격, 세계 경제 성장 우려에 0.6% 상승
- 금 가격은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0.6% 상승
- 지난주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중국과 협상을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골드만삭스 역시 지난 일요일 미국과 중국이 2020년 대선전까지 무역 협상을
단행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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