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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왕임2예전에 주식할 때 또는 파생을 할 때 . 미국 여러 지표를 확인하거나 늘 챙겨보며 매매를 하였는데
약 10여년 전부터인가? 아무런 지표를 챙겨보거나 ..아니 신경을 안쓴다..함께 하는 사람들과 이따금
통화를 하다보면 몇 일은 무슨 지표발표..몇 일에는 무슨 지표 발표 등등 많이도 이야기한다.
나는 모른다.
신경 쓰기도 싫다.
그냥 단순 무식하게 내가 볼 수 있는 챠트와 감으로 매매를 할뿐...
게시판에
주말부터 각종 지표 일정 소개를 해 주시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내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다.
이미 신경을 안 쓰고 매매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나보다.
아님 하수라서 그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