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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dapak71,948
고수다의고수66,423
namkinam66,211
해신왕임2큰 시세없이 양매도장으로 그간
추세 매매와 돌패 매매하던 개인들을
말려서 탈탈 털어 먹더니
몇주 양매도장에 적응한 개인들이
지지선을 긋고 저점을 잡으며 대응하니
장중 7포를 뽑아 올리며 지지선을 다
뚫어버림
파생 10년차 몇달씩 수익을 내기도
몇번 수천씩 먹기도 했지만 결국
시장에 다 갖다 바치는 일이 반복이다.
시장이 바뀌고 시장에 맞게 매매법을
바꾸면 시장은 더 악랄하게 다가온다
10년 후 지금을 돌아보며 그때라도
끊었어야 했는데 하는건 아닌지
깊은 고민에 빠져본다
어쩌다 다들 이판에 들어와 이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는지 나를 포함해
너무나 안타깝다
파생을 통해 실제 교류하고
만났던 분들은 하나같이
좋았던 분들로 기억이 난다
인생에 단 하나 파생만 없었으면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았을 이들..
파생으로 세월을 보내고 가진 돈을 잃고
미래 노동가치까지 저당잡혀 잃다 보면
제일 위험한게 파생이 유일한 희망이 된다는
것이다.
그 희망은 마약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