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40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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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정원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주권의 매매거래를 위해 재경부와 한국증권업협회가 2000년 3월 27일 개설한 장외주식 호가 중개시장이다.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이 주권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지정신청을 하면 증권업협회가 지정을 결정하여 호가중개시스템을 통해 거래할 수 있게 하였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열었다는 뜻에서 이를 제3시장이라고 하였다. 2004년 12월 정부는 벤처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제3시장을 개편하여 벤처자금의 선순환의 장으로 육성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벤처기업 소액주주의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고 2005년 7월 13일 제3시장이 '프리보드'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프리보드는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비해 진입요건과 진입절차가 간단하고, 공시사항 등 유지요건을 최소화하고 있다. 규제를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의 자기책임이 강조되는 시장이기도 하다. 프리보드는 상대매매방식으로 진행되며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거래된다. 거래는 1주 단위로 이루어지며 가격제한폭은 30%이다. 프리보드의 종목을 매매하려면 증권회사에 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종목의 매매를 위해 개설한 계좌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