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학습되지 않았다면 투자하지 말아야합니다.
무서운 말이지만 노력없이 잘 되고자하는 요행은 언젠가는 피를 부르기 마련이니까요.
비단 투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의 이치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