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을 대표하는 50개 종목을 대상으로 산출하는 시가총액의 지수로, 파생금융상품의 기초자산으로 활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기관투자자의 새로운 벤치마크 지수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된 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