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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달인컵에 물이 반쯤 있을 때 '아직 반이나 남아있다'라고 생각하는 낙천주의자
'이제 반 밖에 없다'라고 하는 비관주의자 이렇게 둘로 나뉘어 진다
똑같은 내용을 보고도 상황이나 여러 가지 이유에 따라서 서로 다르게 받아들인다
이를 '프레이밍 효과'라고 한다
사람들은 수익에 초점을 맞추느냐, 손실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동일한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게 된다
특히 일반인들은 수익을 얻기 보다는 손실을 피하기 위해 더 큰 위험을 감수한다고 한다
투자를 할때는 심리적으로 평온함을 찾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다
다시 한번 자기 본인의 투자 심리를 가듬어보길 바란다
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들에 너무 얽매이고 있지 않는지 체크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