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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대형 거래소 ‘자율규제단체’ 설립…비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 높여

  • namkinam
  • 2018-08-21 17:20:53조회수 432

美 대형 거래소 자율규제단체설립…비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 높여

 

미국의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암호화폐 시장 감독 및 산업 표준 정립 취지의 암호화폐 자율규제 단체를 만들기로 했다. 규제 당국이 지적한 문제점들을 자율적, 적극적으로 대처·해소하겠다는 의도 담긴 것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연속적으로 거부해왔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업계는 관측하고 있다.


미국 가상상품협회(VCA·Virtual Commodity Association)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비트플라이어, 비트스탬프, 제미니 등을 회원사로 협회를 창립한다고 20(현지시간) 밝혔다. 다음 달 창립총회를 열어 회원사 가입 가이드라인과 공정성·위험관리능력·투명성 등을 높이기 위해 시장에 제시할 지침 마련 등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업계는 VCA의 시장 영향력과 활동성과가 커지면 비트코인 ETF 승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SEC가 비트코인 ETF 승인 요청을 연속으로 거부 또는 연기하면서 그 사유로 지적한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자 보호 대책 부족과 가격 조작 행위 위험 등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다는 기대감 반영이다.

http://www.bcc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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