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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 선물 한국증시

  • 오일달러
  • 2019-04-01 09:05:37조회수 321

지난주 미국 채권금리의 역레포(yield curve)현상.브렉시트. 미중 무역문제 주말 한미정상 회담의 숨가쁜 정치적 이슈가 시장의 몰아쳣던 한주였다..이번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은 국내 뉴스엔 자세히 소개되지 않았으나 미국 국내의 경제문제에서 비롯 된것이 아니라 신흥국통화(터키등)의 유동성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R의 공포니 미국주식시장의 폭락 어쩌고 하는것은 증시전문가나 분석가들의 과거 현상에만 집착하는 오해가 아닌가 싶다...브렉시트 문제는 아마도 5월에 있을 유럽선거가 끝날때쯤에야 뭔가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싶고 ..미중 문제는 중꿔들이 금융시장에 대해 완전 깝데기를 벗어야 해결될것이다..모든것이 미증유의 지지부진한 정치적 이슈들로서 ..경제보다 우위에 있는 정치 세력가들의 입놀림과 결과따라 시장은 계속 끌려갈것이고..특히 트럼프의 중간선거 전략에따른  정치적 행보에 따라 시장이 끌려다니는  2019년 증시가 될것같다..

 

트럼프 집권후 미국 정치의 특이점은 대한민국의 당리당략적 정치현상들이나타난다는 것이다..그의  승부수를 던지는 사업가적 기질과 독단적 헤게모니의 지도력은 타협과  의회정치를 원칙으로 하는 기존 정치세력과 많은 충동을 빚어내고 있다.여기에 미국의 정치의 기본이념인 민주주의가 민주당의 워런,샌더스,오카시오 코르테즈와 같은 socialism적 행동주의 자들로 부터 도전을 받고 있어 아마도 내년 미국 중간 선거는 많은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불안으로 인한 계층간의 충돌이 심할것으로 보인다...트럼프는 정치판의 이물질로 기존 정치세력들에 식상한 유권자들에 의해 집권세력의 지도자가 되었지만 향후 미국정치판은 기존 정치세력들의 트럼프 죽이기 또는 국민을 외면한 당정정치로 전락 할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치에 신경쓸때가 아니다 문제는 대한 민국이다...솔직히 이번주 대한 민국 증시를 생각하면서 자꾸 화가 난다..

한국증시는 2011년이후 msci 시장에서  점점 투자 규모가 축소 되고있다..외적인세계 GDP 점유률(?)에선 1.5%에서 1.85%로 1인당국민소득 3만 불을 넘엇다 ..1980년대 우리가 6천불일때 일본이 2만5천에서 3만불이엿는데 이젠 1만불 차이도 되지 않는다 ..헌대 대한민국지수는1987년1천을 찍고 2007년2천지수대를 열었는데 13년이 지났는데도 2천이다...이유가 뭘까...정부의 금융시장 정책이 문제이다...세계에서 주식 배당률 최저..주주경영참여 최저,세계 최고의 국민연금의 국내 투자율 최저같은 수치적 문제는 제쳐 두고라도...세계 행동주의 헤지펀드가 가장 투자를 꺼리는 나라가 대한 민국이다..우리나라 은행 증권 회사중 세계적인 규모의 업체가 하나도 없다 반도체 전기전자 조선 자동차는 이름이 있는데 왜 금융시장은 최하위인가? 자본이 적어서가 아니다...대한 민국 사람들이 대가리가 나쁜가 ..미국에서 MBA을 졸업한 외국인 학생수는 세계 5위안에 들고 기러기 아빠란 사회 현상을 낳고 미국에 한국 아줌마 룸빠가 도처에 깔렷고..애새끼들에게 별에별 과외 돈을 써 되지만 ..금융시장에선 대한민국은 거의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한국의 금융시장은 그저 외인에게는 ATM기 이외별반 큰 의미가 없다..위와 같은 금융시장의 제도적개선이 되지 않는한 외인의 돈질과 현란한 기술적 메카니즘은  투자자들의 투기돈 뽑아 먹고 그저 위아래 변동성만 주면서 그 시세차익만 빼먹는 현상이 지속 될것이다...삼성이 1등이면 뭐하고 조선 자동차가 세계 몇위로 잘 팔면 뭐하나 ...외인은 그돈 한방에 주식시장에서 다 뽑아 쳐먹었는데....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국민들 살림 살이 나아 졋는가? 애새끼들 미래는 어떻고? 정치와 제도를 이끌고 만들어 가는 분들은  매번 구시대가 어쩌고 제도를 개선 해야 하느니 입바른 소리만 들먹지만 금융시장에 또아리를 튼 재벌과 대기업 보호 금융정책은 ..그회사에서 존나 일해 벌은 돈으로 투자한 개미들 돈만 쪽쪽 발아 먹고 잇는것 같다...다른 나라 국민들은 주식 투자 해서 노후대비하고 미래에 꿈을 키우는데 우리정부정책은 모든 개미들돈 외인들이 다 빨아 쳐먹어도 국가 경제를 책임진다는 명목하게 기업 보호 정책에만 신경쓰는것 같다....대한 민국 주식 시장은 왜곡되어잇다...개미 투자자는 정부에 듣보잡의 주식 선옵 양도세를 내야 하고 거래세를 바쳐 국민 경제에 이바지 한다 .,,,,els 투자상품 하나 못만드는 증권,투자회사들은 고작 브로콜리지와 수수료따먹을려고 홍콩에서 몇백억 몇천억씩 상품을 사들고와서 은행직원이란 삐기새끼들을 동원하여 코마션 몇 %메기고 은행드나드는 노인데 금융지식 젓도 없는 핫바지들에게 커피 한잔 메기고 상품을 떠 넘기고 있다 체면과 대우 받기를 좋아하는 빙신들은 뭔 애긴지도 모르고 사준다...대갈빠구 좀 돌아 가는 직접 투자에 나선 개미도 ..한방에 훅훅 가는것은 매 한가지다....주식에 기법몇개 더알고 잔 기술 몇개 더 잘하는것이 뭐 그리 대수일까?..이런 개 꼬라지의 대한 민국 금융 시장을 생각한다면 .....대한 민국 금융시장과 정책 그리고 그 주변에서 호구를 조달하는 모든 우수 마발 들은 다 사꾸라다.

 

지금의 정부도 이 어려운 여건들을 외면 하지 말라..능력이 있다면  핑계 대지 말고  자신 있다면 제도를 개선 실행하라

대한 민국 국민은 똑똑한 지도자를 원하지않는다 바른 말 하는 지도자를 원하지 않는다..꿈을 심어주는 지도자를 원하지 않는다...국민이 원하는것을 바로 개선하고 바로 눈에보이고 바로국민의 권리를 찾게하고 바로 평등한 위치에서 투자 할수 있는 국민 아니 투자자의 권리를 보호하게 하라.기업의 질적 변화를 만들고 주주의 경영참여을 확대하고 배당을 늘리게 하고  국민 스스로 꿈을 꾸고 희망을 갖게 만들라....평등한 룰에서 투자를 할수 있게 만드는 무대뽀의 결단력있고 용기있는 지도자를 국민은 원한다...

 

이판은 개판이니 내가 손댈게 없어 ..북한 김씨나 잘 꼬드겨 우찌 파이를 키워봐야지 하는 그런 생각하지 말라

그래봣자 그대는 판 벌려놓고 떠날것 아닌가... 나머지 그똥을 치우는 것은 나중에 가보면 또 국민이겟지...

뉴스에 나오는 정부 정책은 돈쓰고 돈주는 것과 입발림의 남북 문제 밖에없고 이 정부 들어서고 2년이 넘도록 하루도 빠짐없이 검찰 수사와 연애인 성폭행 비디오 미투 사건 뿐이다... 언제 부터 대한 민국 뉴스가 선데이 서울이 되었는가?

이것이 진정 대한 민국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고 대한 민국 남성이 나아갈 길을 제시 하는 것인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국민의 권리와 안전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원칙.국가의 일관된 정체성 에 대한 논의와 토론 정부 정책입안자들이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위한 메세지 하나 없는 개대한 민국..죽은자의 복권과 위대함을 알리는것이  산자의 피폐함과 시련보다 더 가치 잇는것인가?

 

시장으로 눈을 돌려 보자....지금의 시장은 갈길 잃은 모르쇠 장세이다

뉴스 한마디에 지랄만 떠는 빙신 같은 변동성 장세의 연속일 뿐이다..

가쉽거리 같은 쓰레기 뉴스에 애꿋은 돈들만 융용되는 개사꾸라 장이다

그또한 개인 쳐 죽이는 얄팍한 기술적 노림수만 통하는것이다...

쉬게 말해 주기는 싫고 다른 시장에 비교해 안움직일수는 없고 ...뭐 그런 거다...

뭣도 모르면서 폭락이니 상승이니..나발 불지 말라는 거다..그저 시간을 갖고 지켜 볼일이다....

 

대한 민국 시장은 이 시장 자체가 위태롭다 ...뭔가 변화가 없는데 ..간판만 번지르 하고 광고만 쳐 바른다고 손님이 오는것이 아니다...맛집은 맛이 나야 손님이 오는 것이고 ...시장은 수익이 나야 투자자가 돈질을 하는것이다..

줄듯 말듯 요리조리 꼬득여 한방에 죽여 버리는 개 잡년의 시장에...애끊고 긴장하고 밤새는  개인 투자자만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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