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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1. 애스톤, 키르키즈스탄에 채굴 센터 설립(2018.03.05)
전자문서 인증 플랫폼 '애스톤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대규모 해외 마이닝(채굴,mining) 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운영 예정)
2. 애스톤 프로젝트 100억원대 투자 유치 (2018.03.23)
안톤오노가 고문으로 있는 하이브리드블록 재단 100억원 투자
3. SKT · KT · LGU+ ‘블록체인’ 3색 경쟁 치열 (2018.04.02)
LGU+ 와 엑스블록시스템즈 의료제증명서비스 시범사업을 위해 기술개념검증(PoC)추진계약을 체결했다.
대학병원을 시작으로 시범적용되며, 기존발급시스템보다 보안을 강화하고, LGU+의 인증서비스까지 적용하여 완벽한 본인확인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4. 한림대의료원, 비대면 모바일 수납 3000건 돌파 (2018.04.06)
우리 의료원은 모바일 기반 식별인증과 전자서명을 통해 혁신적 비대면 환자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의료원뿐 아니라 타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블록체인망을 활용한 환자중심 서비스까지 갖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5. 의료계 가상화폐 바람…국내 메디컬 코인, 뭐가 있고 어떻게 쓰이나? (2018.04.24)
엑스블록시스템즈는 블록체인 기반의 문서 인증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의료제증명 시범 서비스를 구축 중이다. 이 서비스는 환자의 민감한 의료 정보를 블록체인 환경에 보관해 해킹에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한 LGU+와 블록체인 기반 의료제증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6. 엑스블록시스템즈, 전자문서 인증플랫폼 ‘애스톤’ 프로젝트 (2018.04.26)
졸업증명서, 성적표, 재학증명, 진료영수증, 의약품 처방전, 진료 기록,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각종 법률 계약서, 재직증명서, 월급명세서, 여권, 각종 면허증 등 흔히 말하는 사회 생활에 필요한 ‘나’와 관계된 서류들은 생각 외로 많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애스톤 프로젝트’는 현재 우리가 하드카피 형태의 중요 문서들을 발급, 제출하기 위해 바쁜시간을 쪼개어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게 된다.
7. 韓-日 7개사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사업 맞손 (2018.05.06)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보안, 통신 등 관련업체들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자문서 공동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텔레콤 - 유무선통신서비스 전문업체
핸디소프트 – 그룹웨어 전문업체(국내 대기업 등 대부분 사용)
한국무역정보통신 – 공인전자문서센터 설립과 운영, 공인인증기관 등 국가지정 9대 사업운영업체
한컴시큐어 - 한컴그룹 지주사 역할을 겸한 보안솔루션 전문업체다
바스아이디 - 일본 소재 탈중앙화 인증기술 보유 업체다.
피알오 - 일본 소재 소프트웨어 시스템통합 전문업체다.
9. 의료 서비스 업계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도입 활발(2018.05.09)
의료계에도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스타트업 들의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기술들이 업계에 관심 받고 있다.(애스톤코인 선호)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기업 엑스블록시스템즈는 의료제증명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의료제증명 서비스는 개인의 질병 및 진료 기록, 검사 결과 등과 같은 의료 기록에 대한 증명서를 의료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모바일을통해 간편하게 제증명을 신청?발급?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블록체인에 저장된 기록은 한번 기록되면 변경 불가능한 무결성을 보장하고, 보안기술을 활용해 중요데이터를 암호화함으로써 허가된 사용자 이외의 개인정보 접근을 차단한다.
10. 엑스블록시스템즈, '의료정보+블록체인' 결합 위해 티플러스 인수 (2018..06..08)
블록체인 플랫폼 업체 엑스블록시스템즈는 헬스케어 ICT(정보통신기술) 업체 ‘티플러스(T-PLUS)’를 인수해 블록체인을 의료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과 결합하는 역량을 강화한다
티플러스는 진료정보 교류 솔루션 업체로 국내 주요 대형병원과 중소형병원 등 520여개 의료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의료정보 교류를 위한 국가표준화 사업을 추진해 국제표준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세계 어디에든 연계가 가능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11. 애스톤팀, 코인레일 해킹 피해자 보상안 발표(2018.06.15)
국내 거래량 7위 거래소 코인레일이 해킹, 해킹 코인 중 애스톤 투자자의 피해규모는 약 9,000만개(애스톤 전체 발행량의 1/10)
해킹당한 9,000만개 중 4,000만개는 엑스블록시스템즈의 임직원이 가진 수량으로, 나머지 약 5,000만개는 코인레일과 함께 시장매집을통해 보상하겠다. (바이백) – 해킹당하기 이전으로 복귀시킬 것
올해 12월로 예정된 애스톤 메인넷 스왑이 이뤄지기 전까지 투자자의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